융합형 사고 자가진단
서로 다른 것을 이어 새로운 답을 만드는 힘 — 융합형 사고의 5가지 신호를 스스로 점검해 보세요. 15문항, 약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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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없어 보이는 것들을 억지로라도 이어보는 힘
서로 상관없어 보이는 두 가지를 보면 “이 둘을 연결하면?” 하고 떠올린 적이 있다.
한 과목에서 배운 걸 다른 과목에서 “어, 이거 비슷하네” 하고 알아챈 적이 있다.
평소에 “이것과 저것의 공통점은 뭘까?”를 종종 생각한다.
배운 것을 시험 밖 실제 문제에 끌어다 쓰는 힘
시험을 위해서가 아니라, 배운 것을 실제 상황에 써본 적이 있다.
새로운 문제를 만나면 “전에 비슷한 걸 어디서 봤더라?”를 먼저 떠올린다.
수업에서 배운 개념으로 일상의 현상을 설명해본 적이 있다.
상충하는 관점을 함께 쥐고 내 자리를 잡는 힘
의견이 갈리는 문제에서 양쪽 입장을 모두 이해해보려 한다.
“둘 다 맞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내 생각과 다른 의견을 들으면 화내기보다 그 이유가 궁금해진다.
핵심 구조를 뽑아 다른 것에 빗대 설명하는 힘
어려운 내용을 친구에게 “이건 마치 ~같은 거야”라고 비유로 설명한 적이 있다.
복잡한 것을 보면 핵심만 뽑아 단순하게 정리하려 한다.
새 개념을 익힐 때 이미 아는 것에 빗대어 이해한다.
정답이 없을 때 멈추지 않고 스스로 길을 내는 힘
정답이 없는 질문을 받아도 일단 내 나름의 가설을 세워본다.
틀리는 것을 크게 두려워하지 않고 일단 시도해본다.
궁금한 게 생기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찾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