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S
교육·학습 설계, 입시 소식, 학습법 칼럼을 발행합니다.
무조건적인 선행과 많은 문제 양(양치기)에 의존하기보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연산을 통한 수학적 자신감을 기르고 고학년(5학년)부터 본격적인 심화에 대비해야 한다는 관점은 최근 많은 수학교육 학자들과 입시 전문가들이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방향입니다.
중학교 수행평가는 단순 암기를 넘어 과학적 탐구 보고서, 사회 주제 탐구, 수학 논술형 평가 등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탐구력’을 과정 중심으로 평가
교육부는 대입정보포털 ‘어디가(adiga.kr)’에 분산되어 있던 방대한 대입 정보를 맞춤형으로 찾아주는 AI 챗봇 서비스를 6월 29일부터 시범 개통
초등 1학년 입학생 30만 명 선이 무너지고 초·중·고 전체 학생 수가 500만 명 아래로 감소
고1 학업 중단 1만 명 돌파: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학교를 떠나는 고1 학생 수가 처음으로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첫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를 치른 뒤 자퇴를 결심하는 사례가 급증했습니다. 이런 현상은 입시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