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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교육

'AI 대입 챗봇 서비스' 시범 개통

  • 맞춤형 대학·전형 추천: 이용자가 자신의 내신 성적이나 수능 등급, 관심 분야 등을 개인 설정에 입력하면, AI가 이를 분석하여 적합한 대학, 학과, 전형을 매칭해 줍니다.

  • 복잡한 입시 정보 검색 간소화: 복잡한 검색 과정 없이 챗봇과의 대화만으로 각 대학의 입학전형 운영 방법, 전형 일정, 과거 입시 결과(커트라인)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최신 AI 기술 적용: 질문의 출처(근거 데이터)를 명확히 표기하는 기능과 대화의 흐름과 맥락을 기억해 답변하는 '멀티턴(Multi-turn)' 기술이 도입되어 한층 자연스럽고 정확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 향후 일정 및 연계 대책

  • 9월 1일 정식 운영: 약 2개월간 실제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오류를 개선한 후, 9월 초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에 수험생들이 본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식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 학생부종합전형(학종) 1:1 온라인 상담: 사교육 의존도가 높은 학종을 대비해 7월 2일부터 현직 교사단과의 1:1 온라인 상담 시스템도 함께 운영합니다 (매주 목요일 250명 선착순 신청).

  • 수시 박람회 및 설명회 개최: 7월 23~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수시 대학입학정보 박람회'와 더불어 전국 5개 권역(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 차기 대입 개편을 대비한 설명회도 병행하여 지원할 예정입니다.

💡 요약하자면 이번 AI 대입 챗봇은 수험생과 학부모가 복잡한 사교육 컨설팅에 의존하지 않고도 "내 성적으로 갈 수 있는 대학과 전형"을 공공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추천받을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입니다.